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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대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전지역 언론사 초청 기자간담회 개최

관리자 | 2019-10-29 | 조회 532

제목: 대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전지역 언론사 초청 기자간담회 개최

신문사 : 브릿지경제

기자 : 모석봉 기자(mosb@viva100.com)

뉴스일자 : 2019-10-29

 

대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8일 대전시 동구 위캔센터 6층 회의실에서 대전지역 언론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사업설명회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 및 기자간담회를 통해 대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대전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대전지역의 언론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했고 대전시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청소년지원사업들을 소개했다. 또한, 대전지역의 청소년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대전시센터가 대전지역의 공공재로서 그 기능을 강화해갈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날 한성일 중도일보 국장, 송병배 대전투데이 국장, 박해용 충남일보 국장, 이준희 MBS 국장, 모석봉 브릿지경제신문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윤우영 센터장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심리상담과 교육, 복지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청소년상담전문기관으로서 24시간 청소년 전화 1388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9세에서 24세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상담을 통해 문제 해결을 돕고 청소년들의 정체성 확립과 올바른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청소년 전문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 체제의 중심적 역할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를 수행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자리에서 현재 대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대전시 서구 청소년복지센터, 대전시 유성구 청소년복지센터 등 세 곳이 운영 중에 있지만 청소년 복지 사각지대인 동구, 중구, 대덕구 청소년복지센터의 설립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설립을 위한 여론 조성이 시급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심리상담 및 교육, 복지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청소년상담전문기관으로 24시간 청소년 전화 1388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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