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8일 위기(가능)청소년 지원을 위한 자원발굴의 일환으로 대전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소장 윤여창)와 청소년안전망(CYS-Net)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도매시장 상인들에게서 농수산물을 후원받아 저소득 계층에게 지원하고 있는 대전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청소년안전망을 통한 연계협력체계가 강화됐다”고 말했다.
윤여창 대전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 소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위기(가능)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심리상담과 교육, 복지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청소년상담전문기관으로 24시간 청소년 전화 1388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42-257-2000)로 문의 가능하고, 센터 홈페이지(
www.dj1388.or.kr)를 통해서도 정보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