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상담

좋은친구, 대화하는 친구,

도움주는 친구 되기 위한 활동입니다.

또래상담자가 되려면?

학교의 또래상담 지도교사에세 신청 후 8-12시간 교육을 이수하고

또래상담자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또래상담을 받고 싶다면?

학교의 또래상담 지도교사나 또래상담자에게 상담을 요청합니다.

또래상담자는 이런 활동을 해요!

• 친구의 고민 들어주기
• 따돌림 당하는 친구 관심 가져주기
•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 문자, 이메일 보내기
• 전문상담이 필요한 친구들을 전문상담가에게 소개하기
• 또래상담 연합회 활동 참여하기
• 학교폭력예방 캠페인/교내외 자원봉사 활동 가능

▶ 한국상담복지개발원에서 1994년부터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전개되어 왔고,

2012년부터 교육부와 여성가족부가 협의하여 학교폭력대응의 일환으로

솔리언또래상담사업이 각 학교에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대전시교육청과 협의하여 또래상담지도자와 또래상담자를 양성하였고,

또래상담자는 2012년에 1,662명, 2013년에 2,575명이 활동하였습니다.

2014년의 주요사업으로는 4월에 또래상담 지도교사 교육이 있었고,

7월에 또래상담자 연합 워크샵이 진행될 예정이며, 또래상담자 사례지도,

지도교사 간담회, 우수사례공모전, 평가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