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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꿈드림] 대전투데이 - 2018년 대전 연합 꿈드림 축제 개최

 

 

 

2018년 대전 연합 꿈드림 축제 개최대전시‧서구‧유성구 꿈드림 연합
송병배  |  song4243@hanmail.net
  

[대전투데이 대전=송병배기자]대전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7일 오후 3시, 대전 중구 문화원 뿌리홀에서 ‘2018년 대전 연합 꿈드림 축제’를 개최했다.

대전지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꿈드림센터) 3개 기관의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연합 축제로 학교 밖 청소년과 가족, 친구, 청소년 유관 기관 및 실무자 200여명이 함께 모여 학교 밖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는 공연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성과를 공유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이날 축제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물신 양면으로 지원한 파리바게뜨 대전목동점 황수형 대표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여 ▲학교 밖 청소년의 직업훈련의 장을 만들어준 대전·충남도로교통공단이 시장상을 수여 ▲꿈드림 모범 청소년 표창에는 시장상에 안효원, 김용재, 길예진, 서구청상에 정결, 유성구청상에 안나영, 박병석국회의원상에 조호연, 이상민국회의원상에 김은경, 조승래국회의원상에 권가영, 박범계국회의원상에 조호연, 이장우국회의원상에 강연진, 정용기국회의원상에 이서연, 이은권국회의원상에 박수이가 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애써준 기관 및 개인 감사패에는 한국조폐공사, 한국민족서예인협회전남지회 서거라, 미담장학회CNU미담봉사단, 전문강사 박지숙, 멘토 조은미씨가 수여에 이어 ▲2018년 활동 영상 시청 ▲청소년 공연(마술, 랩, 통기타연주 및 노래, 댄스) 등으로 펼쳐졌다.

2018년 대전 연합 꿈드림 축제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학교 밖 청소년이 친구, 가족, 시민들에게 자신의 꿈과 재능을 키우고 펼칠 수 있는 장이 됐다. 특히 사회에서부터 공연, 미술작품(캘리그라피, 유화작품 등) 전시, 직접 만든 공예품을 파는 뻔뻔비즈(실물경제체험) 까지 모두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진행해 보다 뜻 깊은 축제의 장이됐다.

한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15년 5월 29일자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어 206개소로 확대 운영되고 있으며, 대전시에 3곳(대전시, 서구, 유성구)의 꿈드림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꿈드림은 대전시 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상담지원, 교육지원,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증진, 특성화 프로그램,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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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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